[CLIENT]
퍼시스
[BACKGROUND]
AI가 모든 것을 대체하는 시대, 흔들리는 '인간의 쓸모'
AI가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모두가 자신의 쓸모에 대한 불안을 느끼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효율의 시대가 가속화될수록, 정작 우리 일터에서 가장 먼저 사라져간 건 동료를 향한 '따뜻한 인정의 한마디'였는지도 모릅니다.
종합 오피스 솔루션 브랜드 퍼시스는 따뜻한 격려의 문화를 오피스 한가운데로 다시 불러오기 위해 특별한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IDEA]
세계 최초, 격려의 말에 반응하는 ‘박수 트로피’의 탄생!
우리는 칭찬과 응원의 상징인 '박수'를 시각적, 청각적으로 실체화했습니다.
딥러닝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해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라는 작은 인정의 목소리가 닿으면,
트로피가 실제로 힘찬 박수를 치며 화답합니다.
동료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물리적 실체로 구현해,
그들의 보이지 않는 노력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는 아이디어입니다.
[HOW TO USE]
박수 트로피는 사무실 곳곳에서 미처 전하지 못했던 격려와 감사를 전하는 훌륭한 매개체가 됩니다.
보이지 않는 성과를 조명하는 격려 문화
사소해 보이는 업무나 결과로 당장 드러나지 않은 과정일지라도,
작은 인정의 한마디를 건네며 서로에게 더 큰 격려를 전하는 특별한 오피스 문화를 만듭니다.
어색함 대신, 슬며시 전하는 진심
평소에는 전하지 못했던 감사와 인정의 마음을
동료의 책상 위에 조용히 남기며 자연스럽게 박수를 보냅니다.
스스로를 향한 위로
치열했던 하루의 끝, 스포트라이트가 없어도 제 몫을 다한 나 자신에게 따뜻한 위로의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