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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KGROUND ]


국내 아파트당 주차가능대수 1.2대 

가구별 평균 차량보유대수 2.5대


국내 아파트의 대다수는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해

다양한 이중주차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출차를 위해 이중주차한 차주에게 전화를 걸고 한참을 기다리거나 차를 직접 밀어야 하는 사람도,

급하게 뛰어나와 차를 빼줘야 하는 이웃도 모두 고통 받기는 매한가지입니다.



[ IDEA ]

“내일 아침 9시까지는 제 앞에 마음껏 이중주차 하세요! ”


만약, 먼저 주차한 사람이 몇 시에 나갈 예정인지 미리 알려줄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후 주차를 하는 이웃은 본인의 출차 시간을 계산해 먼저 나갈 수 있는 곳에 주차할 수 있습니다.

그럼 자연스레 불필요한 스트레스와 분쟁들을 예방할 수 있겠죠?


그래서 우리는 본인의 출차 예정 시간을 알려주는 매너 아이템 

'출차알림시계'를 개발했습니다.


물리적으로 주차장을 늘릴 수는 없지만

이웃간의 배려와 질서로 더 많은 주차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 메인 영상>


< 셜록현준 브랜디드 컨텐츠 >


< MBC 14F 브랜디드 컨텐츠 >